회양공 배위 고성이씨, 좌랑공(휘 안평) 세일제 참석(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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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1 작성일25-02-05 17:10 조회129회 댓글0건본문
회양공 배위 고성이씨, 좌랑공(휘 안평) 세일제 참석(2024.10.30)
2024년10월30일(수)춘천 자효회 주관으로 봉행한 회양공 배위 고성이씨와 좌랑공(휘 안평) 세일제에 한산군파종중(회장 농연)과 친목 단체인 한목회(회장 남돈)의 임원 및 회원 20여 명이 참석하였다.
세일제 봉행 후 묘역에서 자효회장을 비롯한 임원, 종친들과 한산군파종중 임원,한목회 회원들은 선조의 얼을 기리고 점심 운복을 하며 종친간 돈독한 우의를 다졌다.
회양공 배위 고성이씨는 변란의 화를 피하기 위하여 춘천 애막골에 장자 안평과 함께 부여 덕림의 부군과 멀리 떨어져 살면서도 아들을 훌륭히 훈육하여 강원도 여성으로는 최초로 정려(旌閭)를 받으셔서 지금도 모든 여성들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큰아들인 좌랑공(휘안평)은 고려말 정난으로 인하여 부친과 떨어져 모친을 봉양하면서도 낭천감무, 지평현감, 사헌부감찰, 숭의랑공조좌랑을 역임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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